작은 연못에서 개구리를 돌보고,함께 위로를 주고받는 느긋한 힐링 클리커.
시간이 흐르면 자라는 연꽃을 수확해요.
먹이를 주고 함께 자라요.
하루 한 장, 따뜻한 위로의 한마디.
소원에 마음이 닿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