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하루의 끝, 작은 연못 옆에 개구리 한 마리가 앉아 있어요.
서두르지 않아도 돼요. 자리를 비운 사이에도 연못은 조용히 자라요.
How You Play
천천히, 함께하는 하루

자라나는 연못
저절로 자라는 연꽃,
함께 자라는 개구리
시간이 흐르면 연꽃이 저절로 자라요. 먹이를 주면 개구리도 조금씩 자라요. 부스터를 켜면 더 빠르게, 끄면 끄는 대로 흘러가요. 지켜보는 것만으로 충분해요.

매일의 타로
오늘의 한 장으로
들여다보는 마음
매일 한 장, 오늘의 카드를 뽑아 마음을 들여다봐요. 78장의 카드가 저마다 다른 이야기로, 들뜬 날에도 가라앉은 날에도 지금의 나를 비춰줘요.

소원 타로
마음 깊이 내려가는
세 장의 카드
세 장의 카드가 당신의 소원이 어디서 자랐는지, 지금 어디쯤 있는지, 어떤 풍경으로 피어날지를 차례로 들려줘요. 같은 시간, 다른 누군가의 소원에 조용히 응원을 보낼 수도 있어요.
Our Promise
이 게임이 지키는 여섯 가지
강요하지 않아요
재촉하지 않아요
비교하지 않아요
결제하지 않아도 충분해요
광고는 선택이에요
당신의 페이스를 존중해요
And More
연못에 깃든 작은 것들
🛶
개구리를 세상으로
연못 너머 마을과 개울로, 멀리 항구와 왕궁까지. 개구리를 보내면 골드를 받고, 가끔은 엽서 한 장도 함께 와요.
💌
응원이 오가는 연못
다른 사람의 소원에 마음을 보내고, 나도 누군가의 응원을 받아요. 자정이 되면 또 다른 인연이 찾아와요.
🌧️
날씨와 함께 흐르는 풍경
실시간 날씨가 게임에 그대로 옮겨와요. 비 오는 날엔 연못에도 비가 내리고, 낮과 밤, 별똥별, 꽃잎, 나비가 지나가요.
🎴
100개의 따뜻한 대사
함께한 시간이 길수록 개구리가 더 많은 이야기를 들려줘요. 한국어, 영어, 중국어 간체와 번체. 어느 말로 열어도 같은 연못이에요.
Screenshots
연못의 풍경




오늘도 수고했어요.
잠시 쉬어 가는 동안, 당신의 개구리가 기다리고 있어요.
「안녕, 나의 개구리」는 Google Play에서 무료로 만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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